씨룩와치의 두 번째 아트웍 컬렉션 <산과 바다>는 자연의 생명력과 본질을 기억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탐구한 산과 바다에 있는 자연물의 형태들은
뿌리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갈래로 뻗어지는 선의 흐름,
부딪히고 쓸리고 떼여지며 생기는 울퉁불퉁한 굴곡과 길게 갈라지는 패턴,
부풀어진 형태와 구멍, 그것들이 밀집되며 하나로 합쳐지는 형태,
사방으로 물결치며 펼쳐지는 형태와 볼륨감.
그들을 기억하기 위해 탐구하고, SEELOOKWATCH만의 방식으로 그들을 닮은 조형물을 만들었습니다.
일상에서 자연을 더 가까이, 더 오래 봐주세요. 자연을 느끼는 동시에 새로운 느낌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SEELOOKWATCH's second artwork collection, <Mountain and Sea> is a project that began 
to remember the vitality and nature of nature.
The forms of nature in the mountain and sea we explored.
A stream of lines extending from the roots
bumpy bends and long splits that occur when bumped, swept, and detached.
Bloated shapes and holes, where they are concentrated and united
Wavy form and volume in all directions
To remember them, we explored them and created sculptures that resemble them in our own way.
Please watch at nature closer and longer in your daily life. You will discover new feelings at the same time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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